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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궁예질 좀 하자면

훗날 생각해봤는데..

1위하면 소감이나 팬싸나 인터뷰나 콘서트나 뭐 그런데에서.

ㅂㅎ이 막 울먹거리며.

저를 믿어주시는 단 한 분의 팬이 있다면 괜찮아요. 다 견딜 수 있어요.

뭐 ㅇㅈㄹ할까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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