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백현이에게 하고싶은 마지막 말.

 

안녕 백현

난 너가 입덕멤버였고 최애였던 꽃님이야.

나는 아주 보는눈이 없어.널 닮아 그런가봐 슈발

엑소중에서 얼굴은 가장 구린데 내가 널 왜 좋아했는지 진짜

내가 아마 잠시 정신이 강원도양구로 샜었나봐.

 

 

커플 썬그라스 쓴 느낌은 어땠어

난 썬그라스에 끼어버린 너의 그 콧대를 보며 물개박수를 치곤했는데

 

 

 

근데 너가 35살까지는 흥에 빠져살지 않겠다면서..ㅠ엑소가 무너지는걸 볼수가 없다며

너 이제 보니까 완전 인성도 개판이고 언행불일치에다가..

 

내가 그런너를 왜 쉴드를 쳐줬는지

진짜 새로운 나의 흑역사를 생성해 줘서 고마워

ss501이후로 아이돌 좋아한건 너가 처음이었는데 이렇게 내 뒷통수를 후려버릴지..상상도못했어 배켬아ㅜ

 

 

 

근데

세상에나 지져스!!!!!!!!!!!!!!!!!!!!!!!!

 

 

 

 

 

 

 

 

 

 

 

 

 

 

 

 

아니 이런 세쿠시하고 카와이한 생명체들은 뭐죠

 

 

 

 

이제 너같은 인성멘탈과거가 엉망인 아이돌은 필요없어..ㅠㅠㅠ

다신 팬들 조롱하는 짓하지말고 태연 어디 안떠나가게 꽉 붙들고매고있어라

팬들을 잃어가면서까지 얻고싶어한 태연인데 어떻게든 붙잡고있어야지

 

아 그리고 백현아

 

언젠간

 

인스타그램에 너한테 이짤을 태그걸며 빅엿을 선사해줄 날이 오겠지?

그럼 나도 나의 꿈을향해 피깟츄!!!!!!!!!!!!!!!!!!

 

 

 

 

 

 

 

 

 

 

 

 

 

추천수3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