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화하다가 그냥 아무생각없이 어디갔었는데 하면 대번에 묻는말이여 누구랑 갔는데~?!!., 이거에요.
내가말하려는건 누구랑간게 중요한게 아니고~거기갔었는데
이러면 또 다시 그러니까 누구랑 갔냐고~
이러더라고요.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당황이 좀,,,,--;;
속으로 내가 누구랑 가던 사귀는거도 아님서 먼상관이지?--; 이런생각이 들거든요.
2.밤늦게 배가고픈데 햄버거가 만원이상 사야 배달된다고하니
자기도 배고팠다고 버거 가게 직접가서 두세트 사서 한 세트는 우리집으로 배달시켜줬더라구요.
여기서 사실 쫌 감동 ㅜㅜ. 근데 이런거 그냥 친해서 해주는거 아닌지 ..
3.나한테 부탁있다고 밤 10시에 울집에와서 나 태우러와서(근처살긴함)2시간정도 같이 차에서 이런저런 대화하고 부탁받은거 들어주고 돌아감.
근데 손잡아본 그런사이도 아니고요. 이런건 그냥친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