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동안 여기에서 살 정도로 자주 들락날락 거렸는데,
요새 한동안 좀 뜸하다 오랜만에 들렸네요!
오늘 런닝맨 보셨나요? ㅋㅋㅋ
성규가 런닝맨에 나름 많이 출연해서 그런지 ㅋㅋ
이젠 완벽히 적응하고 예능감이 올랐더라구요ㅋㅋㅋ
런닝맨 형아들이 챙겨주는것도 보기 좋고 ㅋㅋ
챙겨줄때 잘하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야는 첨 출연이라 처음엔 다소 부진해 보였으나!!!
농구 때부터 뭔가 감을 잡기 시작하더니 ㅋㅋ
아놔 이런 사랑스러운 생명체들, 어쩌면 좋죠?? ㅋㅋㅋㅋ
너무 좋아서 혼자 끙끙앓다 글 끄적거리고 갑니당 ㅋ
ps. 요새 운동 좀 했다던 김성규씨 ㅋㅋㅋㅋ 왜 ㅈㅅㅈ씨에서 첨부터 지셨나요 ㅋㅋㅋㅋㅋ 상대편이 너무 정정하셔서 그런거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