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가또'에서..
재진이 울면서 베이스를 연주했습니다.
승현이도 눈물을 훔치며 연주했습니다.
그리고 홍기는..
"이런 제멋대로인 나에게 따라와 주셔서 고마워요"
"프리마돈나 최고!!!!" 라고 외쳐주었습니다.
프리: 우리들이야말로 고마워, 홍기.. 고마워..
승현이와 재진이가 통곡을 하고... 최후에는 종훈이도 울었다.
- 홍기: 어제 재진이가 언제까지 이렇게 큰 회장에서 할 수 있냐고 물어본 거예요, 그것은 우리들의 마음을 그대로 전하고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다고 했죠.
프리: 절대 배반하지 않아... 평생 프리로 응원할거야..
승현, 재진, 홍기, 종훈, 민환..
모두의 표정이 눈물이..
모두 배신하지 말아.. 떠나지 말아! 라고 외쳤다.
프리: 많은 불안을 안고 열심히 노력하는 에프티를 계속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