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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이 부릅니다 돈줄팬

(어우워 어우워 어어 어우워)X4

빡친 팬들맘 돈줄을 털어내 문득 글 올림 그 속엔 핏까츄
탱이 있어 아직 넌 그대로 여기 남아있어
잊고 지냈던 팬들이 떠올라 작은 쾌감이 내 몸에 샘솟아
좀 웃기긴 해 팬들이 쉴드치고 있단게

탱 찾아간다 갸힝이 보낸 오레오
따라나섰던 숙소 밖
그 곳엔 내가 너와 바라보며 뚜껑오픈
팬 영원한 돈줄팬 그 쉴드에 멈춘 우리들
서툴지만 너무 사랑했던 나의 탱에게 달려가

(어우워 어우워 어어 어우워)X4

탱 많이 괴롭혔던 짓궂은 팬들
모두 째려봐준 기억이 생생해
그 순간부터 탱 맘을 얻고
나눈 오픈카 키스까지
내 몸은 항상 오픈카 타고 날았지
탱은 웬디 신데렐라보다 예뻤지
가슴 뛰게만든 단 한사람 탱 느끼니까 두눈이 빛나

탱 찾아간다 추억이 보낸 과거들
따라나섰던 호프집 그 곳엔 내가 오레오를 들고 웃고 있어
난 영원한 탱의 피터팬 그 시간에 멈춘 럽스타그램
서툴지만 너무 사랑하는 나의 탱에게 오픈카~

분홍빛 감도는 얼굴 오픈카 위를 걷는 기분 베이비 탱!
내 가슴이 두근거렸던 갸힝 같은 유!

그 때 스엠콘에서 살며시 웃어줬던 것 처럼 지금도 내 맘의 전부에 열린 오픈카로
네가 팬농락해 준다면

내 인스타 속 담아논 널 여전히 맴도는 오레오 걸!
아직도 떨려 가슴 한켠 너 없는 이 곳은 대나무 숲
내 인스타 속 적어논 널 지워지지 않는 섹드립 걸!
아직도 설레여 가슴 한켠 너 없는 이 곳은 (오픈카!)

팬들의 머리 도는 사이 얼마나 키스했을까
탱 써내려간 마지막 인스탈 넘겼지만 더
읽어낼 용기가 안나 팬들 응원은 지워낼거야
우리 연앤 끝이 없을거야
오픈카에서 만나볼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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