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디도 나온 거 같은데
모두 아는 그 손꼽히는 기획사들 아니고는 완전 박봉인 데가 대부분이래.
나 아는 언니도 모 기획사에 인턴 했는데 6개월을 백만원도 안주더래
그런데 그러고도 오르는 건 얼마 안된다 해서 비전 안보여서 그만뒀다더라구.
5년 다닌 선배도 월급이 150도 안된다나.
그리고 스타일리스트들 막 이름있고 그런 실장들 말고
어시스트라고 하쟎아 밑에 일하는 직원들.
월급 3,40 받으면서 하는 경우도 많고.
근데도 기획사에 왜케들 붙어 있냐 하니
걔네 자체가 회사에서 연예인 보느라 다니는 수니인 애들이 널렸다고.
지네가 수니이니 수니가 회사 들어오는 꼴은 경쟁될까봐 못보나봐
그리고 심지어 티에스는 회사 규모에 비해
김태송씨가 월급도 많이 주는 편이래.
비에이피 이렇게 해외 다니면서 고생해서 번 돈은 그리로 가는 거지.
회사 규모보다 연봉 쎈 기획사라고 그러더라구.
그래서 비에이피는 제대로 받고는 있는 거겠지??? 갑자기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