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비판도 쉴드도 아무것도 쳐주지 않아 .
아니 않하는게아니라 못하는걸 꺼야
사실 난 너네 목소리 듣고 입덕한건데
너네둘이 사귄다는 소리를 듣고
그냥 축하하는 마음뿐이었는데
35살의 인터뷰와 너의과거사진들
등등 을 보면서 팬들이 욕하는 이유를
알겠구나 싶어 . 내가 너에게 욕이나 쉴드를
못치는 이유는 내가 직접 보거나 듣지 않았기때문이야
오픈카데이트? 그거 여러가지 구씹들 돌아다니던데
뭐 키스도 했다 하던데 난 직접 보지 못했고
그 자리에 같이 있지도 않았지 그러니 나는
너에게 비판이나 쉴드를 칠 입장은 아니라고 봐
거기에 있던 사생들이라면 모를까
나는 그냥 흥분하는 내 친구들과는 달리
여전히 엑소 노래들을 듣고 똑같은 하루였을 뿐이야
해명해주시는 글들도 많이봤는데
나는 너에게 아무말도 해주고싶지 않아 .
그냥 너의 팬으로서 너의 의견을 존중하고 응원해줄 뿐이야
다만 너에게 느끼는건 니가 한 행동과 때에 대해
무척 안타까움을 느낄뿐이야
오늘 인기가요에서 계란을 맞았다 울었다
라는 내용이 있는데 , 나는 의심이 많은 사람이야
너에 대해 비판도 , 쉴드도 치지않은것처럼
난 내가 직접 보고 듣지 않은 이상은
아무것도 믿지 않아 .
난 그냥 노래만 듣는것뿐이야
팝업스토리에가서 굿즈나 앨범을 사지도 않고
그냥 노래나 사진들만 주워담는
안방 팬이라고 하나? 그거일 뿐이라고
별로 만나고싶은 마음도 없어
만나서 실망만하게될까봐 ,
연애인은 환상으로만 남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
내가 이 글을 왜 쓰는지는 모르겠다
이것도 시간낭비인거 같은데
나는 지금 충분히 수면을 취해야할
청소년인데도 이걸 쓰고싶었어
난 니가 무슨 행동을 하더라도
뒤에서 존중할꺼야 , 하지만 너의 행동과
생각에 다 찬성하지않아 니가 한 행동에는
책임감이 따른다는 걸 생각했음 좋겠어
-변백현의 수만은 팬들 중 평범한 팬 한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