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여기까지와서 울고 지랄발광을떠는걸까
처음덕질해서그런지 너무힘들다
12명에서 무대하는게 좋았고 걔네를보면서 응원하는것도 너무좋았고
같이 무대에서서 무대하는걸 보는게 행복한건지도모르고 당연한걸로 여겼었는데 이젠그시간들이 너무 아깝고 그냥 슬프다
크리스사건터지고 잠잠해질쯤되자마자 변백현 열애설뜨고
또우린 10명으로 선그어놓았네
그냥 12명에서 열심히 서로의지하면서 했던 모습보고싶다
크리스도 변백현도 그냥 다 제자리로 돌아왔으면좋겠다
아무일 없었던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