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과 백현의 열애와 관련해 딸을 둔 아버지가 쓴 트윗이 확산되며 화제가 됐다.
둘의 열애설이 터진 지난 19일 트위터 이용자 '서울 사는 김서방'씨는 자신의 SNS에 "우리 딸이 결국 변백현 군을 버리고 제게 돌아왔어요. 고마워요 김태연양"이라고 글을 남겼다.
그 다음 날인 20일에는 "우리 딸 폰과 패드, 랩탑 배경화면 뿐 아니라 카톡과 트위터 플픽도 바뀌었어요. 방안에 사진들도 모두 사라졌어요. 오래오래 예쁜 사랑 하길 바래요"라고 남겼다.
이어 "우리 딸의 폰과 패드, 랩탑 배경화면이 언젠가는 아빠로 바뀌는 날을 꿈꾸며 살고있어요. 그런데 딸이 폰 배경화면 아빠로 쓰는 애는 없다고 했는데 그 말이 사실이 아니길 바래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태연과 백현은 4개월째 교재 중으로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며 열애 사실을 공식인정한 바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13&aid=0000498766
아빠 입장에선 진짜 잘된일인듯... 탈덕...추천눌러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