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 판끊겠다고 잘있으라고 보고 싶을거라고 얘기했다가
몇분도 안되서 다시 돌아온 애들 대다수와
쿠크단련 (백혐이랑 태연 열애설은 예외였지만..)
무서운 짤을 봐도 별 감정없음
처음엔 "아 씨바 작작 올리라고 ㅡㅡ" 이랬는데
지금은 "ㅇㅇ 어쩔", "더 무서운거 없냐" 등등 이런 분위기 ㅋㅋㅋㅋㅋㅋ
방학때 판끊겠다고 잘있으라고 보고 싶을거라고 얘기했다가
몇분도 안되서 다시 돌아온 애들 대다수와
쿠크단련 (백혐이랑 태연 열애설은 예외였지만..)
무서운 짤을 봐도 별 감정없음
처음엔 "아 씨바 작작 올리라고 ㅡㅡ" 이랬는데
지금은 "ㅇㅇ 어쩔", "더 무서운거 없냐" 등등 이런 분위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