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종인아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의 그 공기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곳에 네가 있어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