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초때 팬들 좀 있었던 거
활동 중반에 들어서 백현이랑 디오랑 첸이랑 시우민이랑 등등
아무튼 이렇게 다른 멤버들이 씹존잘포텐을 터트리면서
좀 존재감이 덜하고 그랬었고 찬열이 엑소에 있으면 잘안풀린다
뭐 이런 소리듣고 다녔는데
진짜 그럴 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팠거든
근데 지금은 룸메이트도 하고 정글의 법칙도 찍고
엑소팬들에게도 일반인분들에게도 존재감을 확 비추면서
조금씩 자릴 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뿌듯하다
팬들도 갈수록 늘고 있고 진짜 자랑스럽다 박찬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