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누가 구엑소라고 하니까 갑자기 그때가 그리워진다 ...ㅠ
나는 작년에 힘든일 많았는데 엑소 보면서 힘든일 참아내고 웃고 그랬는데
이젠 엑소가 오히려 문제거리가 되어서 어느순간 엑소이름이 뜨면 나도 모르게 불안하고 좋지않운 쪽으로만 생각하게된다..
12명의 엑소는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이런 일을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12명의 엑소가 이젠 과거가 되다니 ..;
그리고 우리가 아끼고 자랑스러워했던 멤버를 욕하게된것도 ..
정말 시간을 돌려서 이런 일을 만들고싶지않다;
엑소는 그저 인터넷과 티비를 통해 존재하는 사람일 뿐이었지만 힘든 나에게 언제라도 기쁨이 되는 존재였는데..
나도 새벽이라 감성충만해서 못쓰는 글 써봤다..
옛날이진짜그립다 세달전으로만 돌아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