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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동생이 친구에게 강아지를 얻어왔어요.

고모께서는 엄마아빠가 돌아와서 보면 상의없이 데려왔다고 매우 혼이 날거라고 다시 돌러주고 오라고 하셨어요. 하지만 동생은 그러지 않았어요.


강아지는 동생을 잘 따랐어요. 하지만 형에겐 짓고 으르렁대며 경계했어요. 그 모습을 보고 동생은 입꼬리를 올려 씨익 웃으며 즐거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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