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전에서는 한없이 가깝던 너희가
무대위에서는 한없이 먼 존재라는게 생각날때마다 슬퍼.
그래도 뒤에서 꿋꿋하게 응원을해주는데도 이번에 백현 일처럼 팬들이 돈줄,소리만질러대는 빠순이 취급당하니까 점점더 팬질이 힘들다는게 느껴진다.
팬과 가수사이에는 큰 벽이 있다는게 절실히 느껴질정도로 슬퍼. 그 벽을 깰수없다면 그냥 벽뒤에서라도 열심히 응원할게. 그니까 그 벽을넘어서 너희의 목소리가 우리한테 잘 전달될수있게 더 높은곳에서 더 큰소리로 불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