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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가 최애였던 나의 현재 기분 느낌

이상함.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흐르나 싶고
12명인 엑소가 너무 그리울거같고 그러면서도 너무 밉고.
근데 크리스가 최애긴 했어도 크리스 나갔다고 엑소 싫어지는거 아니고 그냥 크리스 자리만 빈 느낌.. 크리스 샥 빠져나가고 차애가 최애되고 뭐 그런... 12명의 엑소가 너무 그립지만 크리스 자체에 너무 실망해서 크리스라는 사람은 보고싶지 않음.


크리스라해서 다들 기분 상할수도 있겠지만 그냥 크리스라고 하고싶었어 이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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