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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더 보고싶고 더 생각나

내 2014년은 유독 힘들었는데
그 반년을 널 보며 힘을얻고 그렇게 지내왔어
쉬지않고 달려온 나에게 많이 지쳐버린 나를 좀 달래려 하는데
그 시간속에 내게 힘이 되준 네가 참 많이 생각이 난다
남은 반년도 그렇게 힘이 되어주었으면 하는데
그래줄수 있는거니 나 그럴수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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