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파트가 한달에한번 폐기?재활용 이런거 분리하는데
엄마가 어제 주방정리하고 다 꺼내놓은 주방에 못쓰는 후라이팬이랑 냄비버릴거라고 방금 나보고 앞베란다에 놓으라는거야
그래서 나 티비보고 있다가 후라이팬 냄비들고 베란다 딱 나가려는순간 이마 시발 없어지는줄알았다
베란다문 당연열려있는줄알고 갔는데 닫혀있음 진심 조카 투명했는데 와 ...
여튼그래서 베란다창문유리는 멀쩡한데 옆에 티비선반유리로되있는곳에 후라이팬 떨어뜨려서 유리금갔다...
내 이마 조카아팠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