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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냥 울나라 사람들은 축구에 원래 재능이 없는 거 아니냐?


 애시당초 왜 그렇게 16강, 16강, 16강 하면서
 16강에 수십년간 매달리는 거냐???


 2002년에 한 번 반짝 한 거 빼고는 16강에 간 적이 딱 한 번도 없었는데
 근데 언제는 뭐 16강에 간 적이 있다고, 마치 당연히 가야할 것처럼 말하는 게...좀...이상함.

 스포츠 분야에 우리가 특히 잘하는 분야가 있다면(뭐..양궁 같은 거)
 당연히 좀 덜 잘 하거나, 못하는 것도 있겠지.

 축구는 우리한테 유전적으로 잘 안 맞나보지 뭐.
 
 수학 잘 하고 영어는 좀 못하는 놈은,  그냥 죽을 때까지 수학은 잘하고 영어는 못하는 거야.
 암만 학원 다니고 과외 받아도 소용 없음. 타고나는 거라.
 그런 거 같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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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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