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예능이나 방송들 보면 나는 수호가 너무 뭐랄까 누구말대로 틀에 박힌 느낌?
정형적인 스엠 화술 시스템의 소유자라고 생각했고 늘 바른 이미지 때문에 오글거릴때도 많았고ㅋ
나머지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매력발산을 좀 방해하는 딱딱한 리더라고 생각했는데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서 왜 수호같은 성격의 애가 리더가 되야하는 건지를 알게 됨;;
확실히 쪽수가 많을땐 중심을 잡아줘야하는 사람이 필요하고 멤버들 성격 생각해봤을땐
그래도 수호가 제일 적격이였구나 싶더라.. 그러니깐 스엠이 리더를 시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