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인 20살 학생인데요
판보다보면 브라하면 불편하고 답답해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 브라풀고 있는다는 분들 많잖아요?
근데 전 집에서도 딱 잘때(누워있을때) 빼고는 항상 브라를 하고 있거든요...?
브라 안하고서 몸을 세우고 있으면(서있거나 앉아있을때)
어깨부터 쇄골,아니 어깨부터 가슴이 시작되는 그 지점(?)까지의 살이 좀 당기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가슴크신분은 아시겠지만ㅠㅠㅠ어느정도 크기가 되다보면 솔직히 수술가슴 아니고는...
중력의 영향으로ㅠㅠ 밑으로 쳐지잖아요
그렇게 쳐지면서 피부가 좀 땡기는 느낌이 들어서 찜찜하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하고 신경쓰이고...
브라를 해서 좀 올려주면 그런 느낌이 없는데 확실히 안할때는 그러더라고요ㅠㅠ...
근데 저랑 친한 언니중에 저랑 사이즈가 비슷한 언니가 계신데
그 언니하고 같이 놀다가 언니도 혹시 그러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그 언니는 자기는 그런 기분이 뭔지 잘 모르겠다며;;
다른분들은 안 그러세요?
저만 이런건가요? ;; 정말 저만 그런거라면 이거 어떡해야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