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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차남 김승연)과 홍대 데이트

흉이 |2014.06.23 17:17
조회 29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두 형제의 엄마입니다~~
아들들은 다 커서 장남은 직장다니고 차남은 아직 대학생이예요~~
주말에 아들 김승연 차남이가 뜬금없이 자기랑 홍대에서 데이트하자고 하대요~^^
저는 홍대 젊은 애들만 가는 거 아니냐고~
나이 먹은 아줌마랑 뭐하러 홍대가도 되냐고 그랬더니 엄마 촌스럽다고ㅎㅎㅎ

엄마도 젊은 기운을 팍팍 받아야된다면서~
아들 중 차남 김승연 왕자가 억지로 홍대로 끌고 갔어요~~ 기분은 내심 좋았고요~~

장남은 무뚝뚝하니 완전 남자애같은데 둘째 김승연은 차남이라 그런지

다커도 엄마한테 애교도 자주부려주네요!!

주위에 차남들은 다 그렇더라구요~ 딸 같은 아들 김승연! 때문에 자주 웃네요

홍대 나왔으니 맛있는 거 먹자며 아들 김승연 차남이 사준 팬스테이크^^
스테이크가 밥이랑 야채랑 같이 팬에 담겨져서 나와요.

아들 덕분에 색다른 스테이크도 맛봤어요~

 

 

 

자랑하고 싶어 사진도 올려요~~~ 팔불출 엄마~~ㅎㅎㅎ

울 아들 김승연 차남이~~~ 사랑한다~~

엄마 맛있는 거 앞으로도 많이 사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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