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재주가없어서 바로 본론만 말할게요
요즘들어 남자친구와 많이다툽니다 헤어지고사귀고 몇번을 반복햇는데도
좋으면 어쩔수없는것같아서 너무 밉고 싫어도 둘이서로 사랑하니 잘만났습니다
그런데 역시 도 사소한이유로 싸우게되고 이번엔 정말 그만해야겠다라는 마음을먹고 그만하자라는 말을꺼냈고 항상그랬듯이 남친은 절잡았슴니다 한번도 그냥 보내준적도없고 자기는 안헤어졋다면서 왜 너혼자헤어지냐 라는식으로 헤어지는것 마저 힘들었습니다
이번엔 정말 나에게서 정을떼어내야겠다 라는 마음을 먹고
정말 모진말들을 마니했습니다 지금생각 하면 정말 너무미안하고 나라도 눈뒤집힐 만했을것같은데
남자친구 역시 제가했던말을 듣고 이성을잃어 제얼굴을 잡고 두세번 때리고 밀고 햇습니다
결과는 한쪽얼굴 전체가 멍이들었고 코에서는 잠깐의 출혈이 있었습니다
아침에있었덩 상황이라 저는 출근을 하지 못하였고 남자친구는 야간이라 출근안했습니다
피가나는걸 보고는 내가미안하다면서 한동안 빌었습니다 이제는 너를 못잡겟다면서요 내가 너에게 한행동을 보면 이젠 못잡겟다고 정리하자네요 폭력은 안좋은거지만 ㅏ 누가들어도 눈뒤집힐 말을 했기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를모르겠어요 한순간이였을까요 아님 습관이되는걸까요
미래가 어떻게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횡설수설 쓰느라 뒤죽박죽이어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글읽ㅇ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