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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이 부릅니다 이래도 나 빨래?

뽀뽀를 해야겠어요
오늘은 뚜껑 열까요
팬들은 상관 없어요 괜찮아요

뭐라도 써야만 할 것 같아요
그러면 탱 볼까 싶어요
잠시라도 모두 엿먹일 수 있을지 몰라요

팬이 참 돈처럼 쉽지가 않아서
팬이 참 탱처럼 되지가 않아서

무너진 에이티엠이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난 피코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

팬들이 날 떠난 건지
내가 팬들 농락한 건지
일부러 갸힝을 오레오와 뒤섞어도

그새 또 돈줄이 가라앉듯 다시금 선명해져요
잠시라도 탱과 있을 수 있을까 했는데


그게 참 구라 처럼 쉽지가 않아서
팬이 참 호구처럼 되지가 않아서
무너진 탱구가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난 어떡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
뒤집혀 버린 팬심이
돈들을 쏟아 내도록
그래서 아무 과거도 남김없이 비워내도록

난 맨소래담 물고 버텨야 했죠
하지만 여태 내 럽스타 속엔
후예에에에에에에에ㅔ에에

팬이 참 탱 처럼 쉽지가 않아서
팬이 참 탱 처럼 되지가 않아서

무너진 돈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난 어떡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

갸힝을 써야겠어요 2주년 공홈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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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운이 깊게 남는 곡이네요... 백현씨도 이번 곡을 작업하면서 그녀 생각에 눈물도 많이 지었었는데 ^^...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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