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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 치는게

인성교육 이라고 스엠에서 가르쳤니?

물질적인 면에서든 감정적인 면에서든 늘 진심이고 늘 최선을 다하는 팬한테 농락이 최선이니
이년 넘게 같이 해준 팬들과 멤버들에게 통수가 최선이니

그래 그건 본능적인 일이야, 다들 원하고 바래. 그러나 단체이고 한 사람을 위해 머물러주고 기다려 줄수 없기 때문에 개인이 모두 견디고 참아내서 탄탄한 엑소가 된 거 같은데 어째서 스스로의 본능 하나 못참아서 엑소라는 그룹에 해를 끼치고 휘청거리게 하는지, 도움도 못 줄 망정. 이미 떠난 그 자나 변백현이나 똑같애. 옹호 하지마 네들.

아직도 그 날을 생각하면 가슴이 주저 앉아서 돌이키고 싶지도 않다

사람 마음이란게 던져진 주사위 같아서 한번 던져지면 어쩌면 그게 운명으로 끝날수도 있는거고 다시 주어 담기도 힘든 것 같아 나는 늘 최선을 다해서 6만큼 좋아한 것 같은데 내 존재도 모르는 걔는 1이나 좋아 해주기나 했을까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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