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입대를 앞둔 21세의 건강한 청년입니다~ㅋㅋ
요 며칠전 외할아버지 제사떔시 외삼촌댁에갔다가 외숙모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ㅋㅋ
지난 어느 무더운여름날 울 외숙모는 사촌동생의 학교 학부모 모임에 나가셨더랍니다~ㅋㅋ
이런저런 얘기를하던중 어느학생의 교통사고이야기가 나왔는데 거기에대해서 토론이 막 벌어지다가 그 학생의 생사여부를 어떤 아주머니께서 물어 보셨더랍니다.
그래서 또다른 아주머니께서 그 학생은 식물인간이 되었다고 얘기하려했는데
그 "식물인간 되었다" 라는 말 중 '식물인간'이라는 단어가 갑자기 생각이 안나더랍니다~ㅋㅋ
그래서 결국 하는말이
채소인간이 되었대요~
채소인간이 되었대요~
채소인간이 되었대요~
채소인간이 되었대요~
채소인간이 되었대요~
순간 모임회장이 그 문제의 '채소인간'덕분에 빵!! 하고 터졌다는
웃기지만 절대웃을수없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