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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외숙모와 식물잉간~ㅋㅋㅋㅋ

긍정맨 |2008.09.06 20:29
조회 435 |추천 0

저는 군입대를 앞둔 21세의 건강한 청년입니다~ㅋㅋ

 

요 며칠전 외할아버지 제사떔시 외삼촌댁에갔다가 외숙모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ㅋㅋ

 

지난 어느 무더운여름날 울 외숙모는 사촌동생의 학교 학부모 모임에 나가셨더랍니다~ㅋㅋ

 

이런저런 얘기를하던중 어느학생의 교통사고이야기가 나왔는데 거기에대해서 토론이 막 벌어지다가 그 학생의 생사여부를 어떤 아주머니께서 물어 보셨더랍니다.

 

그래서 또다른 아주머니께서 그 학생은 식물인간이 되었다고 얘기하려했는데 

그 "식물인간 되었다" 라는 말 중 '식물인간'이라는 단어가 갑자기 생각이 안나더랍니다~ㅋㅋ

 

 

 

그래서 결국 하는말이

 

 

 

 

 

 

 

 

 

 

 

 

 

 

채소인간이 되었대요~ 

채소인간이 되었대요~

채소인간이 되었대요~

채소인간이 되었대요~

채소인간이 되었대요~

 

 

 

순간 모임회장이 그 문제의 '채소인간'덕분에 빵!! 하고 터졌다는

웃기지만 절대웃을수없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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