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시급4천원임. 이거부터 개빡침
친구어머니 카페옆 동네 짜장면집인데
그냥 단순히 전화주문만 받는알바래 시급이 5.2이고
근데오늘 첫날왔는데 월급얘기들었어?4천원이야 많이주는거다 이러는거야ㅡㅡㅋㅋㅋㅋ아니조카 어이없어서 ㅋㅋ
근데 나 잡일 엄청시킨다?그릇이랑수저닦고 여기배달세명 주방두명 다 노총각이랑 아줌마한분계시는데
지들 밥먹은거 나보고 닦으래ㅡㅡ
아니 시급이쎈것도아니면서 사처넌주고 부려먹을일임?
나원래 영화관알바 붙고 연락까지왔었는데 이거 5.2받으면 개꿀이잖아 그래서온건데 지금조카짜증난다
여덟시에문닫는데 하루하고그만둘거야ㅡㅡ
친구엄마한테 카톡하니까 미쳤다고 당장그만두래 자기는 진짜최저는 될줄알았대 시급ㅋㅋ
글고여기 테이블세개있거든 배달식당이라 사람들 먹으러잘안오긴하는데 손님오면 내가 서빙함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