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좀 돌리자ㅋㅋㅋㅋ지금 판 왜이래ㅠㅠ
난 내가 좀더 단호해졌으면 좋겠음......내가 좀 물러서?좋게 말해서 무른거지 약간 바보ㅠㅠㅠㅠ같아서 남들한테 싫은소리도 잘 못하고 거절도 다 못해서 내가 떠안는 스타일?
내가 이런얘기하면 내 주변사람들이 진짜 거절해야될건 해야된다고 세상은 좀 싸가지없게 살아도 된다고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고.....엄마도 나 이제 사회나가면 다 너 물어뜯을 사람밖에 없다고 너 좀 잘 챙기라고 이러시는데ㅠㅠㅠ막 어린애가 나한테 만만하게 대해도 내가 좀 선을 못긋는 스타일임.... 민석이같이 선 그을거는 그어야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흐뷰ㅠㅠㅠ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