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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 백현이한테 반했냐면

8월쯤 티비도 전혀안보던 내가 티비를 켰는데 으르렁노래가 나왔어

스냅백쓴 애가 노래도 귀엽게 하는거야!
엑소라는 그룹을 처음 알게되고 앨범도사고 난생 처음으로 굿즈라는것도사고,

말도 재치있게 잘하고, 멤버들을 아주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소소하게 챙기는 모습까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웠어

아직 어린 23살 남자 아이때문에 나이도많은 내가 막 설레고,, 주책이라 싶을정도로

(나는바로 당당히 일코해제ㅋㅋ )

이번일있고 4일만에 멘탈회복했는데 여전히 좋은거야

백현이가 팬을 사랑한 마음까지 부정하지 않았으면 싶네

23살 아이에게 너무 큰 시련이 아닐까 싶다!

다시 빛이되어줘! 백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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