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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인터뷰 보니까 생각난건데 세훈이 있잖아

팬싸에서 번호 알려달라고 간접적으로 말한 애가있었대 근데 세훈이가 말없이 종이에 뭘 적었다는거‥나중에 보니까 번호를 몰라도 가깝게 지낼수 있어요~^^ 이렇게 적었다는거야‥진짜 감동이였어 그때 미자였는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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