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말했듯이 난 혼전순결주의인뎅
보통 여자들이
난 그사람을 사랑해서 내 몸까지 허락했어
내 순결을 허락했어 이러는데
성관계는 같이 사랑을 나누는거지
누가 누구를 위해 희생해서 받치고 받아내는게 아니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어린친구들.. 나중에 잠자리 가지게 될 때 잘생각행..
나중에 생각했을 때 후회없이 나눈 사랑이 될수있도록~
울오빠가 자주 해주는 말임.. 서로 희생하는게 아닌 나누는거니까 그 나눔에 후회가 없도록 행동하라고..
부모님이 해외를 자주 다니셔서 오빠가 날 키우다싶이 했음 물론 때리고 욕도하고 그러긴하는뎅 성교육? 은 아니고 저런 얘길 틈틈히 자주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