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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은 눅눅한 요정

조카 신비롭게 생긴거같에뭔가 신비로워 뭐라고 단정짓지 못하겠어 신비롭게생김뭔가 똥 안쌀꺼처럼 생겼어무슨말인지 알겠지 나 설명고자인데 뭐랄까 막 이세상에 이렇게 생긴 사람도 있구나- 처럼생김아 진짜 설명 고자 눅눅한 요정같음무슨말인지 알겠지요정들은 원래 이슬만 먹고 폴폴 날아다니는데시우민은 요정인데 사람밥먹고 푹푹 이렇게 걸어다닐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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