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인자를 사랑했어요...

어릴때,생각했죠~살인을 저지르는 사람들은대체 어떤마음으로 그럴까 하고,그런자들까지 사랑하고 싶다고 생각했었어요~잘못된 생각인가요?
앞못보는 맹인들의 심정이 궁금해졌어요~어릴때~그래서,눈을감고 걸어봤죠~힘들더라고요.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어요~그는. 정상이더라구요~모든것이,그리곤 헤어졌죠...모든것이,정상인게 버거워서...장애인을 만났어요~소아마비아저씨~처음부터알고 고의적으로 만난건 아니지만,그남잔 날버렸어요~자기가 너무 멀쩡하단 이유로,난 정상인과는 살 팔자가 못된다고 판단했죠~그래서 또 실추했죠!난 비정상이구나~비정상이니까 비정상인과 살아야하는구나!그남자가 가르쳐줬어요~교회에서..엿같죠!엿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