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 회장님과 함께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4년 story 1
호사인씨는 방글라데시에서 온 이주 노동자입니다.
코리안드림을 안고 한국에 왔지만 1년 넘게 병원에 머물고 있습니다.
수입이 끊기고 눈덩이 같이 불어난 병원비...
호사인씨는 좌절감과 우울감이 커져있는 상태입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한채 입원하고 있는 호사인씨
아마도 사람이 무척이나 그리웠을텐데요..
이런 호사인씨에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쾌유를 바라는
장길자 회장님의 인사와 함께 온정을 나누고자 병원을 찾았습니다.
봉사자 : "고향?"
수해자 : "방글라데시"
봉사자 : "거기 가족들은,,?"
수해자 : "누나, 여동생.."
봉사자 : "보고 싶겠네요?"
수해자 : "네 많이 보고싶어요.."
봉사자 : "연락 자주 하세요?"
수해자 : "네..(눈물흘림..)"
봉사자 : "건강 얼른 찾아서 방글라데시에 갑시다"
고향이 무척이나 그리울 이주노동자에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 장길자 )의 사랑이 전해졌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