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첫 단독 예능으로 그것도 정글을..
찬열이가 잘 할것은 알고있었지만 몸 상할까 환경에 적응 못할까하는 부분에서 우려와 걱정이 되긴 했지... 역시나 찬열인 잘해줬고 피디에게 역대 가장 사랑받은 막내라는 소리도 듣고ㅎㅎ이번에 타오가 정법에 나간다 기사가 떠도 물론 벌레 무서워할텐데 하는 걱정이 들긴해도 그건 가볍고 귀여운 걱정이잖아
이게 다 찬열이가 먼저 잘 해주었던 덕분에 그만큼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걱정도 없고 불안감도 덜한 그런게 있는거같아....
찬열이 수고많았고 앞으로도 엑소의 행복이로써 찬열이도 많이 행복하길
타오도 타랑둥이로 사랑많이받고 잘 촬영하러 다녀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