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양이는 있다에 출연 중인 이 훈훈한 남자를 아는가 몰라~?!
파스타에서도!
뿌리깊은 나무에서도 출연했던 !
우리 현우 오빠라는>_<
첫 회에서는 이렇게 멋있는 옆 태로 여심을 녹이더니~
이제는 긁적긁적 귀여운 모습까지 내보이며 미소 짓게 하네~
거기에 샤방샤방한 셔츠와 쿠론 숄더백으로 신입 포스 폴폴 풍기니
여사원들이 반하나 안 반하나 !
그러고 보니 첫 회에서도 그렇고, 우리 현우오빠는 숄더백을 좋아하는가 봉가~_~
너무 잘 어울리니까 맨날 매고 나와도 되지요~~
근데 다들 현우오빠 이렇게 몸 좋은 건 알고 있나 몰라~
베이비 페이스에 요런 반전 매력까지ㅠㅠ
드라마에서 한 번만 보여줄 수 없나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