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 가깝게 사랑하고있던 사람입니다.
여자친구 때문에 네이트온도 안했는데 이제는 헤어져 멀리 떠나 갔으니. 다시이렇게 톡톡에 빠져드네요.
정말 많은 조언,덕담 이제부터는 어떻게 했으면 한다는 바램 힘을 복돋아 주었던 톡 여러분들.
저와 비슷한분 있으시면 상담이나해봐요.!
헤어진 여자친구가 정말 그립습니다.
자고일어나서부터 자기전까지. 온통 그사람 생각뿐이죠..
헤이진지 별로안되서 그런지는 저도잘 모르겠습니다만은...
정말 힘드네요..
자주하던 문자도..
같이먹었던 밥도..
웃으며 했던게임도..
이것들을 비롯해 다른모든것들도 여자친구가 없으니 허전하고..
이런생각을해요.. 지금쯤 여자친구랑 뭐했을텐데.. 그랬으면 좋았겠다.
이런 저런 고민들을하죠...
대다수 분들을 보면 왜그러냐 이세상에 여자는 많다.
여자는 많은데 왜 모든 사람들이 아픈거죠.?
그런말 하실꺼면 글쓰지마셔요 ㅎㅎ
그냥전 저와 비슷한 분들과 대화같은걸 하고싶은거뿐이에요..
서로서로 마음을 헤아려주고..
아픈곳 서로 대화하며 조금씩 나아질수있도록 그런식이죠뭐 ㅎㅎ
잊어간다 잊어간다 하지만서도.. 정말 슬프네요..
지금이 그 시련이 오는거같아요...
힘들고 복잡하고..계속 담배만 피고있으니...
속도울고 폐도울고.. 맘도 지치고 몸도 지치고...
어떻게 했으면 좋은거죠...
그여자 붙잡긴시른데..
자꼬 다른남자와 행복해 할 꺼 생각해보니까.
정말 고통스럽네요.ㅎ
톡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