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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조부 독립투사설은 의문투성이…사망지가 원적지로 둔갑

대모달 |2014.06.25 21:10
조회 2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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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전 총리 후보자가 오늘 사퇴 의사를 밝히는 자리에서도 자신은 독립유공자의 후손임을 강조했습니다.

 

자신의 그릇된 역사관을 혈연으로 덮으려 한다는 비판이 나올 뿐만 아니라 근본적으로는 독립유공자의 후손이라는 근거 자체가 빈약합니다.

 

김지혜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6월 24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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