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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미미쨩 |2014.06.26 00:16
조회 119,957 |추천 142

여성폭력(가정폭력)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라고 쓰여있는 포르투칼 광고

 

 

 

 

 

 

 

 

 

 

"침묵을 강요하지 마세요"

 

포르투칼의 희생자 지원 단체인

APAV의 광고 캠페인

 

희생자들과 이들의 입을 막는

가해자의 손을 표현했다

추천수142
반대수12
베플아리오빠|2014.06.26 14:42
폭력은 한번 시작돼면 반복하게되고 그 강도가 더욱더 높아지기 때문에 시작부터 아예 없어야한다. 예전에 노원에 살았을때 노원역 국민은행 앞에서 남자랑 여자랑 싸우는데 누가 먼저인지 모르겠지만 바람펴서 맞바람 피다 걸려서 길거리에서 싸우는데 여자가 남자 따귀 치니깐 남자가 여자 쓰러질정도로 따귀 때린다음에 침뱉었음. 이런거처럼 여자나 남자나 가벼운 폭력도 시작하면 안됌.
베플ㅠㅠ|2014.06.26 17:25
나도 어렷을때 맞고 자랏지만 늘 속으론 미워한다 미워한다 해도 어쩔 수 없드라고요 저희 아빠니깐 남이면 신고해버리는데 내 아빠니깐 난 아빠의 딸이니깐 오히려 가정폭력이라는게 학교의 왕따문제나 폭력문제보다도 더 심한 것 같아요 도망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인연을 완전히 끊어버릴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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