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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억 들인 대한민국 첫 우주인 먹튀

260억 들인... |2014.06.26 15:50
조회 118,832 |추천 201
출처:해적 haezuk.com 260억 들인 대한민국 첫 우주인 먹튀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우주인인 이소연 박사(36·여·사진)가 8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을 퇴사하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2006년 정부의 ‘한국 우주인 배출사업’을 통해 3만6202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한국 우주인은 8년 만에 사라지게 됐다. 

이 박사는 최근 동아일보와의 e메일 인터뷰에서 “어떤 계획이든 가족이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퇴사 결심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이 박사는 2년 전 휴직을 하고 미국 유학을 떠나 지난해 한국계 미국인과 결혼했다.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다. 

정부는 260억 원을 투입해 2008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이 박사를 보냈다. 이후 이 박사에게 ‘한국 우주인’이라는 타이틀을 공식 부여했다. 이 박사가 항우연을 그만두면 더이상 이 타이틀을 쓸 수 없다. 



http://news.nate.com/view/20140626n02740?mid=n0806 
추천수201
반대수10
찬반그게아님|2014.06.27 02:24 전체보기
우리나라에서 우주 연구 지원해주는게 개똥이라잖아 시설도 없고 정부도 허세떨고 벌려논것만 많지 몇년 동안 아무생각도 없었고ㅋ 저 사람도 한 사람인데 남은 인생동안 타이틀 책임감 하나때문에 시간낭비나 하고 멍때리기만 해야겠음? 좀 제대로 공부하고 지원받아서 원하는 우주 연구 하고 싶었겠지. 무조건 ㅆ년으로 매도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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