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기보고 종대로 늦덕했는데..
요새 마음도 뭔가 싱숭생숭하고..
덕질만 신나게 하다가 정신쫌차려보니 남은건 굿즈들밖에 없는거같기도하고..
좀창핔ㅋㅋㅋㅋㅋㅋㅋ아무도 내방에 못데려와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외에 늑미,으르렁,십이기,에쎔더발라드중궈버전,중독m버전 앨범있구..
중독 종대부채에 세템버이슈이번꺼 포토북, 씨안타레스 종대달력 등등..
나 정말 오덕은아니고 평범하디 평범한..스물한살 직장인이야..
혹시 얼마전에 어떤웅녀가 중콘에서 예쁜팬봤다는 글봤나..? 그팬이 나얗..(이상한오덕이아니라는걸 밝히기위해.)
내가 뭘좋아하면 훅빠지는 성격이라 정말정신없이 사재꼈어. 지방사는데도 서울가서 에브리싱털어오고.. 덕질을 하면 내생활을 잊고 덕질만 하는 성격?
덕질하다가 다잃게 될까봐(특히 돈) 걱정이되네요새는.
다른걸 전혀 신경못쓰게되니 다른취미를 만들고자 탈덕하고싶은 마음도 들다가도
종대랑 1:1로 얘기해보기전까지는 탈덕안할꺼라는 마음이 크기도하곻ㅎㅎㅎ
그리고 내가 탈퇴하면 내굿즈들도 너무 불쌍할꺼같기도ㅋㅋㅋ큐ㅠ
급 내가 한심하게 느껴져서 답답한 마음에 글써봐..
이제 굿즈에 돈그만쓰려고!현명한 덕질을하겠어!
혹시 현명하게 덕질하는 방법아는 종대생은 알려줘ㅠㅠㅠㅠㅠ
한심한 직장수니의 오덕같은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 또르르르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