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막말하는애들 좀 있어서 가족얘기하기 좀 그렇긴한데 엄마가 전화안받으시고 집전화도 안받으시고 아빠가해도안받으시고 아빠가 보낸 카톡도 안읽는다하시고 동생이해도 안받으시고 설상가상 내 폰은 지금 배터리 없어서 꺼졌고 3시간전부터 계속 전화해봤는데 안ㄴ받으시고....지금 집에 가려고준비하는데 불안해서 미칠거같다 엄마가 최근에 기절하신적이 있어서ㅠㅠㅠㅠ아무일 없을거라고 한마디만 해줘...ㅠㅠㅠㅠ
그거 잠깐 잊고 판하고 있었는데 가려니깐 생각났어ㅠㅠㅠㅠ집에 가는데 이렇게 심장빨리뛰긴 처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