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터졌을적엔 그냥 멘붕와서 아무것도 모르겠고 그냥 백현아 왜그랬니.. 이말만 몇백번한거같은데 좀더시간이 흐르고나니까 실망이 점점 분노로 바뀌기시작하면서 변백현이 조카싫어지는거임 최애도아닌데.. 팬들 기만? 난 백현한테 돈을 그리 쓰지않았기 때문에 난 팬들기만해서 빡쳤다기보단 이사건이 터지고나서 일부 백현최애들의 만행과 힘든시기에 또한번 일을 터트린 장본인에대한 분노?같은 거였음 암튼엑소멤버는 다 좋아했으니까 충격이 적지는 않았음 근데지금은 아무생각없다 얘한테 그렇다고 철저하게 10명만 팬질할거야! 이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백현팬질을 하기엔 그렇고 트위터타임라인에서 변백현을보면 좀 감정이 이상해지고 그렇긴함.. 보기 불편해서 일단 백현홈마는 언팔해놨는데 일단은 엑소안에 끼어있으니 애매하다 아무감정이 없다기보단 아무대책이 떠오르지 않는다고나 할까.. 하지만 확실한거하나는 얘를 다시 전처럼은 좋아하지 못할거같음
그래도 난 최애아니라 망정이지 백현최애인 내친구는 일찌감치 탈덕했더라 충격이이만저만이 아니었나봄.. 이렇게 또 엑소팬 몇명을 잃어 마음이아프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