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모든 국가에는 유령이 나오는 장소가 있습니다
프랑스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신문에서 직접 소개한 곳으로
건물 하나에 하나이상의 귀신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1.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귀신의 집.
1939년에 지어진 이집은 몇년 전
다섯살짜리 아이가 이상한 죽음을 맞았다
아이의 부모는 집을 떠나고 임대했지만
다음 세입자들은 떠나라는 메세지와 함께 아이의 웃음소리,
발소리를 듣고 황급히 떠났다고 한다.
그래서 건물이 철거될 예정이었으나 최근에는 교회에 인수되었다고 함.
2.
여기에 있으면 지속적으로 감시당하는 느낌이 든다고 한다.
이성은 수백년동안 존재했고 죽음이 있던 장소이기 때문에
여기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고.
2009년 이 성을 인수한 베로니카의 말을 따르면
자신이 키우던 개가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했다고 한다.
개가 허공에 이빨을 보이며 정기적으로 매우 불편해했다.
그런 모습을 처음봤다.
그녀의 남편 프랑수아는 "난 공원에서 어떤 존재를 느꼈어요.
누군가가 내어깨를 세번 두드렸지만
내가 돌았을 땐 아무도 없었죠"라는 말을 했다고 함
막내 딸인 마틸다가 경험한 가장 이상했던 일은
벽난로 앞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여성을 본 일이라고 한다.
3.
이집은 어린 소녀의 유령이 여러번 나타났다고 한다.
정기적으로 들리는 노크소리,
차가운 느낌의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4.
11세기에 지어진 성 베드로 Incarville 교회
1949년에 직무를 마친 Delamarr신부가 건물의 단소에 묻혔다.
이 사람은 마을과 교회 주변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
저녁에 교회 복도에서 Delamarr신부의 숨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대부분의 유령과는 달리 호의적이라고 함
5.
웹사이트 이베이(프랑스어버전)에 1유로로 올라온 유령의 집.
집은 약 110평이며 1950년 잔인한 살인 사건의 장소로
현재도 계속해서 유령이 출몰한다고 한다.
살인 피해자는 남편과 아내, 그리고 집 전주인 이라고 한다.
노동자 그룹이 집에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그들을 잔인하게 살해했다고 함.
시체도 찾을 수 없고 증명된것이 없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고
집근처에서 시체가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