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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여생 어떻게 살 것인가?

키다리아저씨 |2014.06.27 01:04
조회 642 |추천 0

 

 

 

 

 

 

 

 

 

 

 

 

인생 웃고 즐기는 사람이 으뜸이다.

인생 일흔 줄에 서 있어도

노인으로만 있어서는 안 된다.

나름대로 일이 있어야 하고

경륜과 원숙을 펼칠 방법이 있어야 한다.

 

평소의 실력과 능력을 살려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아니면 지금 부터라도 무엇인가 배우고

갈고 닦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새삼 이 나이에...하는 망설임은 금물,

하지 않음보다 늦게라도 시작함이 옳다.

아무리 달관하고 초월했다 해도

 

삶과 능력을 즐길 기회가 없으면

쓸모가 없는 것 아닌가.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공자)

 

많은 것을 알고 좋아하지만

즐겨하지 않는다 그 무슨 소용이람.

참 삶 (Well-Being)처럼 풍요롭게 건강하고

즐거우면 된다고 한다.

 

인품과 교양도 쌓아

정신적인 완숙기에 들었다면

노년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살아야 하지않는가.

 

노년의 즐거움은 단순 순박해야 하고

반듯이 소탈하고, 너그럽고 정다워야 한다.

 

구름 같은 인생, 그 순간순간을 즐기되

자연을 벗하며 겸손을 배우고

따뜻한 눈으로 주위를 바라볼 때

  하나하나 잃어가는 상실의 시대

보다 단순하게. 아이들처럼 함께 웃고 살자.

 

가장 지혜롭고 행복한 사람은

남은 인생 즐겁게 웃으며 사는 사람이다

 

 

- 좋은글 중...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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