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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전에 걍 푸는 친오빠 썰

너희는 별로라했지만... 내 눈엔 이뿌당..헤헤..

예전에 나 초등학교 4학년때(오빤 초등학교6학년)

부모님이 맞벌이하시는데 그날 내가 집열쇠 챙겼었는뎅 내가 열쇠를 잃어버린구야..

그래서 학교끝나고 부모님 오실때까지 기다리는데
문방구 아주머니랑도 있고 놀이터에서도 있고 하다가 내가 넘 힘들고 졸리고 짜증나서 막 울었는데

울오빠가 나 업어서 달래주고 집까지 업어서 갔었엉
오빠가 내가 그 때 좋아했던 비노래도 불러주고ㅋㅋㅋㅋ

내가 심장 부정맥있는데 부정맥때매 가끔 아프고 현기증나고 심장 빠르게 뛰어서 힘들어하면 오빠가 데릴러오고 업어줭


얘드라.. 주변 남자들 얼굴말고..성격도 봐줘..
울오빠가튼 남자좀 알아봐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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