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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여행은 사랑입니다!

글쓴이 |2014.06.27 11:32
조회 110 |추천 1

 

 

안녕하세요 제 나이가 이제 곧 계란한판이  다 되어 가는데 실망

 

다른건 몰라도 시간을 훌쩍 지나가는 것 같아요...

 

젊을때 여행을 많이 가볼껄 하는 이제와서 드는 후회는 붙잡을 수 없다는 ㅜㅜ

 

얼마전, 심신이 지쳐 친구와 부랴부랴 떠낫던 일본여행을 들려드리고 싶어요

 

 

 

 

 

 

 

바로 일본의 큐슈, 그 중에서도 유후인의 민예마을에 도착 !!~

 

저는 이런 조용한 분위기의 마을을 굉장히 선호 한다는 ㅋㅋㅋ

 

한마디로 표현 하자면 인위적으로 꾸며지지 않은 시골마을 같은 느낌도 들었네요

 

 

 

 

 

 

그냥 이렇게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 마구마구 들었어요ㅎ0ㅎ

 

꽃들아 무럭무럭 자라렴

 

 

 

 

 

 

일본의 특색이 절로 느낄 수 있었던 마을인데요

 

큐슈지역의 오래된 건물들을 여기에 모아둔 거리이고 체험할 수 있는 것들도

 

많기 때문에 가족끼리 오셔도 될 듯 ♪

 

 

 

 

 

 

 

 

 

 

그리고 쭉 걷다보면 손수 만들어서 판매하는 악세사리들이 정말 많아요!

 

잘 찾아보면 예쁘고 저렴한 악세사리를 득템할 수 있다는거~

 

저도 몇개 사서 친구들 나눠줬는데 반응이 아직도 핫..해요 부끄

 

 

 

 

 

 

 

지브리 상품을 판매하는 곳도 있어요

 

이렇게 토토로가 뙇 너무 반가웟어요 !!!

 

 

 

 

 

 

여기가 그 줄서서 먹는다는 금상고로케 파는 곳이에요

 

유후인와서 이거 안먹으면 간첩이라던데~

 

유후인의 명물& 맛집 금상고로케!!

 

전국 고로케 콩쿨대회 인가 거기서 금상을 타서 이름이 금상고르케 라고해요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정말 맛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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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둥

 

한 입 먹자 마자 신세계를 맛보았네요....흐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정말 부드럽고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었다는 정말 맛있었어요!!ㅋㅋㅋㅋ

 

이걸 맛본 순간 다른 고르케는 못머거여..ㅜㅜㅜ흐규흐규 

 

 

 

 

 

 

민예마을을 구경하고 나서 드디어 긴린코 호수에 도착 :)

 

바닥에서 온천과 냉천이 같이 솟아 오른다는 긴린코 호수

 

이 호수 유명하다는건 알았지만 직접 와서 보니 이유를 알 수 있었다는 !!

 

정말 한폭의 그림과도 같았던 곳이였어요

 

 

 

 

 

 

물이 맑아서 그런가 물고기도 보인다는

 

그리고 호수 건너편에 일본애니메이션에 나올법한 옛 건물도 운치가 파팍!!

 

저 또 다녀올까 해요 너무나 좋았던 큐슈여행이였습니당~!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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