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을 하자면
요 문자사건 3주전에 여행을 갔다온후로 태도가 변했음
삐진거 있냐고 물어봐도 아니라고 하고 멀 물어보면 대답도 없고
지금 상태가 사귀는지 안 사귀는건지도 잘 모르겠는 그런 답답한 3주였음.
거의 3일에 한번 꼴로는 매일 보는데 그냥 알게 모르게 답답한 데이트를 3주동안 지속..
그러다 저번주 월요일에 어떻게 말로 잘 풀고 잘 사귀기로 함
근데 2일이 지난 수요일날 갑자기 연락하지 말자고 통보를 받음
연락해도 다 쌩까고 그러다가(오전 10시경) 5시쯤 연락이 옴
그래서 서운한거 다 말하고 전 여친도 서운한거 다 말하고 연인사이로는 지속 못할거같아서
그냥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기로 함.
그러다 오늘 문자를 하는데 뜬금없이 남자친구를 수요일.. 그러니깐 나랑 연락하지 말자고
통보한날 사겼다고 지 입으로 밝힘.
당연히 저로썬 빡쳐야 할 상황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