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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들 학교에서 이런적 있어?

날아다니는... |2008.09.06 23:48
조회 609 |추천 0

 

난 졎중딩이야

중딩중 최고학년이야 ㅋㅋㅋㅋㅋㅋ

이런일 겪은사람 많을꺼야 ㄷㄷㄷ

시작할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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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일어나니깐 8:20분 ㄷㄷ

우리집에서 학교까지 3분거리이다...

하지만 준비하는시간이 30분...

난 어쩔수없이 머리만감고 옷입고 그냥 나갔다..




-학교-

"흠..지각이지만 바줄께 빨리 자리가서 앉아.."

"네~"



나는 자리에 앉아 책을 꺼내어 펼친뒤에 책을 보..긴개뿔 책펴고 자고있었어..

"일어나 일어나 이쇼키야!!!"

선생님의 아름답고 찰랑한 목소리에 난 일어났다??

근데...횽들 그거알지...


자고일어나면 아렛도리에 쇠를 밖아놓은듯이 묵직한거...

"이쇼키 어디서 잠을자 !!이거 읽어봐봐"

결국엔 읽는데..

"돌아보지 말고 살아가라...또 나를찾지 말고 살아가라,,너를사랑했기에 후회 없기..."

"서서 똑바로 안앍어??"



아 ㅅㅄㅂ 미 ㅁㅊ선생 내 아랫도리 가 지금 기지개를 펴고 꺠어났는데 이런슈ㅣ파

"아...선생님..저 오늘 무지 아픈대..."


"아 그러니?? 그럼 허락을 맡았었어야지...그럼 2줄만 읽어.."



야이 눈치없는 ㅅㅂ선생아 난 지금 깨어있는 아렛도리에게 애국가를 불러줘도 잠을 안든다고...

"빨리 일어나...!!"



결국 난 일어났다,,,


내 자리는 맨 뒷자리,,,,


아이들의 시선은 .....

그떄난 사각팬티.....


아이들은 키득키득웃는다.....

하....ㅅㅂ 학교 못가겟네...

하느님 아부지 ㅠㅠ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옴나이까 ㅠㅠㅠ

"ㅋㅋㅋㅋ저새키 꼴렸어 ㅋㅋㅋㅋ"

"앜 ㅅㅂ ㅋㅋㅋ전나 징그러 ㅋㅋㅋ"

"꺅 못볼껄봤어 ㅋㅋㅋ"

"저질 ㅠㅠ"

"앜ㅋㅋ저새키 산을 만들었구나 ㅋㅋㅋㅋ"

"아무대나 텐트 치지말라고 ㅋㅋㅋㅋㅋ"




아이들이 나를 위해 날려주는 한마디...

저 주둥아리를 한대 갈기고싶다!!!아오!!!




그때 선생이..

"ㅋㅋㅋ그냥 앉아라 ㅋㅋㅋ"


뭘쳐웃어 ㅠㅠ 나한테 망신준게 누군데 ㅠㅠㅠ

아슈바 ㅠㅠ

횽들 그래서 내 별명이 발텐산이다?ㅋㅋㅋ

발기 텐트 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횽들 여기가 끝이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교시 점심먹고 5교시 들어갈떄....

내가 지각해서 모닝똥을 안하고 온거야,,,,

그래서 5교시때 식은땀을 흘리며 똥과 나의 항문군사들이 다투고 있었어...




앜 시바 안돼 괄약근팀 출동!!!

다행이 똥은 잠시 후퇴를 했고 나는 이를 방지하기위해서 군사력(똥꼬힘)을 총동원했지...


아 ㅅㅂ 이번엔 똥이아닌 액체로 된님들이다...

안대!! 여기서 질수없지!!!

"선생님!!!!저 양호실 가따올꼐요..!!!"



흠...과연 제발 보내조 ㅅㅂ 제발 플리즈 ㅠㅠ

"그래 아파보인다..식은땀도 나고..빨리갓다와봐"


오예 나이스샷 !!!


자리에서 일어나....니깐.. 똥들이 몰려오더라;;

그래서 나는 항문전사들을 불러놓고 다리를 쭉 핀상태로.. 전혀 관절을 사용 안하고 걸어가는데...



"야야 저새키 왜저랴?ㅋㅋㅋㅋ"

"똥마려운거 아니야??ㅋㅋㅋ"

"앜 ㅋㅋㅋㅅㅂ 저새키 걷는거봐봐 ㅋㅋㅋ"

"아슈밬ㅋㅋ다리가 굳었노??"

"앜ㅋㅋ저새키 좀 짱인데??"



친구들이 나를위해 말을 해주지만....무시하고 화장실을 가서 일단 쌋다...



교실문 들어갈까??


아... 무섭다...


죽고싶다 ㅠㅠ



들어가고싶디....




난 어떻게 됄까??










"드르르르륵..."








.....










..........












............











"...잘싸고 왔냐?"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뒤엔 애들이 배잡고 쓰러지더라,,,,

나 진짜 전학갈까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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